더보다 주택 진단 사례 #29
아산시 신축 30평형, 대피공간 벽 균열을 사진과 보고서에 남겼습니다
2026.10.20

입주 전 벽에 보이는 균열은 위치와 가까운 사진을 함께 남겨 두어야 합니다. 이번 아산 신축 현장에서는 대피공간 벽의 균열을 확인하고, 보고서에 근경·원경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이번 현장과 확인 위치
2026년 준공된 아산시 신축 아파트입니다. 공급면적 98.59㎡로 약 30평형, 전용면적은 74.81㎡입니다. 완료 보고서 전체를 검토한 뒤 대피공간 벽 균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진에서 확인한 균열
흰 벽면을 따라 이어진 균열선이 가까운 사진에 보입니다. 원경 사진에는 창과 벽이 함께 담겨 있어 같은 위치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이 항목을 대피공간의 벽 균열로 분류했습니다.
실제 보고서에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구역별 상세 32번에 하자 종류는 균열, 세부위치는 벽으로 표시했습니다. 같은 항목에 가까운 사진과 주변 위치 사진을 나란히 실어 관찰 내용과 현장 사진을 함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보수 요청에는 위치와 사진을 함께
보고서는 기록된 하자를 건설사 하자보수 앱에 등록하고 보수를 요청하도록 안내합니다. 대피공간 벽이라는 위치, 가까운 균열 사진, 주변이 보이는 원경 사진과 보고서 해당 항목을 함께 전달해 주세요.
입주 후에도 같은 위치의 기록과 비교
보수 전후 사진은 같은 위치와 비슷한 구도로 남겨 주세요. 이후 균열선이 다시 보이거나 주변 마감 상태가 달라지면 날짜와 함께 촬영하고, 처음 보고서 사진과 나란히 비교해 보수 담당자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